"혼자 일하니까 일정이 겹치면 다 거절했었죠. 이제는 평점 높은 동료 대표님께 넘기고 수익을 나눕니다."
1인 기업으로 일하다 보면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건수가 정해져 있습니다. 한창 작업 중인데 긴급 역류 전화가 오면 눈물을 머금고 거절해야 했고, 어렵게 광고비 써서 유입시킨 고객을 그대로 날리는 게 가장 속상했습니다.
세깔 도입 후에는 내가 못 가는 콜을 등록비 0원으로 오버플로우 마켓에 올립니다. 그러면 인근 파트너 대표님들이 출동 지원을 하시는데, 제가 직접 상대 대표님의 누적 고객 별점(⭐4.9)과 리뷰 수를 보고 가장 믿음직한 분을 낙점합니다. 플랫폼에는 무상 보너스 크레딧에서 단 1,500 kr-on만 차감되고, 매월 2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이 추가로 들어옵니다.